200만 뷰 메가 콘텐츠부터 검색 인입률 2배까지 직접 증명해내다
라라스윗 마케팅 인턴은 주어진 업무를 실행하는 데서 그치지 않아요.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담당하며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포맷을 제안해 메가 콘텐츠(50만 회 이상) 8개를 만든 김OO 님.
인턴의 아이디어가 실제 성과로 이어진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Q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5월 라라스윗에 마케팅 인턴으로 입사해 같은 해 11월 정규직으로 전환된 김OO입니다.
현재 스틱바 아이스크림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인플루언서 협찬과 PPL, 확산형 콘텐츠 등 외부 인지 채널 전반을 담당하고 있어요. 정규직 전환 후에는 제품의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채널 전략과 핵심 메시지까지 함께 고민하며 업무 범위를 넓혀가고 있어요 😊
Q2. 라라스윗 마케팅 인턴십은 어떻게 지원하게 되셨나요?
라라스윗이 또래 사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라는 인식이 강해서 자연스럽게 끌렸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위에서 정해준 일을 그대로 실행하기보다, 저의 전략과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하고 싶었어요. 젊고 주도적으로 일하는 분위기의 회사를 찾고 있었는데, 라라스윗도 구성원이 직접 의견을 내고 일을 만들어갈 수 있는 곳처럼 느껴져 지원했습니다.
실제로 입사해 보니 직급 상관없이 논리적 근거만 있다면 인턴의 제안도 얼마든지 실제 업무와 성과로 반영되는 곳이었습니다 🤗
Q3. 입사 후 처음으로 맡으신 업무가 제로바 인플루언서 협찬이었다고 들었어요. 처음 업무를 받았을 때 어떤 과제였나요? 어떤 역할까지 직접 담당하셨나요?
처음에는 제로바와 관련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과제를 맡았어요. 이후 ‘해당 콘텐츠의 확산 포인트를 인플루언서 협찬에도 적용해 보자’라는 방향을 잡게 되었습니다.

목표는 제품을 한 번 노출하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를 본 고객에게 ‘슬러시 제로바’라는 키워드를 명확하게 각인시키는 것이었어요! 인플루언서를 발굴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부터 콘텐츠 메시지와 가이드라인 작성, 인플루언서와의 커뮤니케이션, 게시물 관리와 정산까지 협찬의 전 과정을 직접 담당했어요.
Q4. 인플루언서 선정 기준부터 콘텐츠 성과까지의 실행 전략이 궁금해요.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기준은 ‘해당 채널의 위닝 포맷(Winning Format)에 우리 제품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가’였어요. 구독자 수 같은 정량 지표보다 잘된 영상과 아쉬운 영상의 차이를 분석하며 소비자가 반응하는 포인트를 찾는 데 집중했습니다.
디저트 제품 특성상 먹방 위주로 진행하던 기존 틀을 깨고, ‘상황극’ 카테고리를 직접 분석해 팀을 설득하며 새로운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생소한 카테고리였지만 제품과 위닝 포맷의 접점을 제시하며 설득했고, 결과적으로 편의점 상황극 콘텐츠로 20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어요! 성공 요인을 분석해 공식화한 덕분에 50만 뷰 이상의 메가 콘텐츠를 8개나 만들 수 있었고, 단순 조회수를 넘어 실제 검색 인입으로 이어지는 저만의 확실한 마케팅 무기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Q5. 예상했던 성과와 실제 성과가 달랐던 콘텐츠도 있었나요? 있었다면 무엇을 배웠나요?
예상보다 조회수가 잘 나온 콘텐츠는 있었지만, 높은 조회수가 제품 검색량 증가로 이어지지 않은 경우도 있었어요. 고객이 영상을 재미있게 소비하는 것과 제품을 검색하고 소비하는 건 완전히 다른 영역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이후에는 ‘어떻게 해야 고객이 제품명을 정확히 각인하고 검색까지 행동할까?’에 초점을 맞춰 메시지와 구성을 전면 개선했어요. 이 경험을 이후 말차 파인트의 인플루언서 협찬에도 적용해 기존 평균 대비 약 두 배 높은 검색 인입률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Q6. 마지막으로, 어떤 분들이 합류하시면 라라스윗 마케팅 인턴 포지션을 재밌게 일할 수 있을까요?
저는 일에 대한 욕심이 있고 콘텐츠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라라스윗에서는 주어진 일을 1부터 10까지 그대로 수행하는 것보다, 작은 업무라도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를 치열하게 고민하는 태도가 중요해요. 사수의 지시를 기다리기보다 먼저 자신만의 답을 만들어 제안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발전시키는 분이라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평소 콘텐츠를 많이 보고, “이 콘텐츠는 왜 잘됐을까?”, “사람들이 왜 이 장면에 반응했을까?”를 파고드는 분에게도 잘 맞을 것 같아요. 처음부터 완벽한 답을 가지고 있을 필요는 없지만, 자신의 생각을 근거와 함께 이야기하고 더 나은 방향을 찾으려는 자세는 꼭 필요합니다.
내가 먼저 제안한 아이디어를 팀과 함께 발전시키고, 실제 콘텐츠로 만들어 성과까지 확인해 보고 싶은 분이라면 라라스윗 마케팅 인턴십에서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
